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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12월의 소식


경산시, '자율주행 모빌리티'로 지역 관광·교통 혁신 추진
| 경산시·㈜오토노머스에이투지·(재)경북IT융합산업기술원, 자율주행 산업 육성 및 지역관광 연 계 위한 상호협력 업무 협약 체결 경북 경산시가 자율주행 모빌리티를 활용, 지역 관광과 교통 혁신을 추진하고 있다. 경산시는 지난 1일 힐튼호텔 경주에서 ㈜오토노머스에이투지, (재)경북IT융합산업기술원과 함께 자율주행 산업 육성 및 지역관광 연계를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자율주행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모빌리티로 시민 편의를 높이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오는 2028년 개점 예정인 경산 프리미엄 아웃렛 등 주요 거점을 연결하는 자율주행 셔틀을 운영할 계획이다. 세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경산 주요 거점을 연결하는 자율주행 셔틀 운행 계획 수립 ▲전문 지식·인력·솔루션을 활용한 신규 서비스 발굴 ▲지역관광·문화 활성화를 위한 공동 기획 등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관광과 스마트 모빌리티 산업의


경산시, ‘전기차 차세대 무선충전 규제자유특구…유공 기관표창 수상
| 제도개선 및 기술 실증으로 전기차 무선 충전 혁신 기반 마련 경산시(시장 조현일)는 6일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열린 ‘2025 규제자유특구 혁신 주간’ 행사에서 ‘전기차 차세대 무선 충전 규제 자유 특구’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규제자유특구 유공 기관 표창(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경산시는 특구 운영을 통해 ▲고출력·초소형 무선충전 실증 ▲규제 특례 확보 및 제도개선 ▲산학연 협력 ▲기업 성장 지원을 추진하며, 전기차 무선 충전 기술 상용화 기반을 구축하고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총사업비 230억 원 규모로 추진된 이번 특구 사업을 통해 경산시는 고출력·유선 연계형·초소형 차량 무선충전 기술을 실증하여 상용화 가능성을 입증하고, 60여 건의 성능·안전 검증을 통해 공인 인증 체계를 마련했다. 또한 중앙부처 및 관계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국내 최초로 주유소 내 전기차 무선 충전 설비 설치 특례를 도입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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